“도와준다던 남성 상관이 알몸으로 내 위에”…여성 부사관의 두번째 악몽

2026.07.04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702686

매일경제

군 복무 중 성추행 피해를 겪고 어렵게 다른 부대로 전출한 여성 부사관이 이번에는 자신을 도와주던 상관에게 성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해 충격을 주고 있다.

지난 2일 JTBC ‘사건반장’에 따르면 2021년 육군 부사관으로 임관한 20대 여성 A씨는 첫 부대에 배치된 지 6개월 만에 남성 상관으로부터 성추행과 폭행을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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