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L FA 시장 마감…9명 미계약·14명 은퇴 ‘대규모 인력 재편’ 불가피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2/0004134076
세계일보
재계약·이적·미계약 갈린 FA 시장 ‘격랑’
FA 48명 중 25명 이동·잔류…리그 판도 재편
남자프로농구 자유계약(FA) 시장이 마감된 가운데 2017~2018시즌 정규리그 최우수선수(MVP) 출신 두경민 을 포함해 총 9명이 끝내 계약에 이르지 못했다. 동시에 은퇴를 택한 선수도 14명에 달하면서 리그가 본격적인 세대교체 국면에 접어든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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