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1cm 장신 일본 국대 스트라이커 고토, 프라이부르크 전격 입성...북중미 월드컵 후 합류

2026.06.13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13/0000219404

인터풋볼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고토 케이스케 가 프라이부르크 에 입성했다.

프라이부르크는 11일(이하 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일본 국가대표 공격수 고토를 영입했다"라고 공식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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