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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균 감독 용병술 적중… '교체 투입' 박재용 선제골, 에울레르·오인표 연속골 앞세운 서울 E 김해에 3-1 승

뉴
뉴스쟁이

2026.07.05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43/0000144750

베스트일레븐

<베스트일레븐> 김해 -김태석 기자

서울 이랜드 가 김해 FC를 적지에서 잡고 상위권 경쟁의 도화선에 불을 붙였다.

김도균 감독이 이끄는 서울 이랜드는 5일 저녁 7시 30분 김해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6 16라운드에서 김해에 3-1로 승리했다. 서울 이랜드는 후반 26분 박재용 , 후반 34분 에울레르 , 후반 45+7분 오인표 의 연속골에 힘입어 후반 40분 성호영의 한 골에 그친 김해를 물리치고 승점 3점을 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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