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묵→팀 잡음' 호날두, 내일 우즈베크전서 포르투갈에 첫 승 안길까

2026.06.22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4021468

뉴시스

24일 오전 2시 우즈베크와 조별리그 2차전

지난 18일 콩고전 '유효슈팅 0개' 호날두

분위기 반전 위해 득점으로 승리 이끌어야

[서울=뉴시스] 김진엽 기자 =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39·아르헨티나)의 영원한 라이벌인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1·포르투갈)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첫 득점과 첫 승리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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