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진론’ 정면 돌파하는 張…차주 의총에 명운 갈린다

2026.06.13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2/0004135249

세계일보

張, 당내 사퇴론에 연일 ‘강경대응’

공개일정 없이 올림픽공원 찾아

당내 쇄신파 “부인할 수 없는 참패”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패배 책임론을 두고 연일 내홍을 이어가고 있다. 당내 쇄신파는 지방선거 결과를 ‘참패’로 규정하며 장동혁 대표의 사퇴를 요구하는 반면, 장 대표는 최근 당 지지율 상승세와 일부 여론조사 결과를 앞세워 정면 돌파 의지를 보이고 있다. 다음 주에 열리는 의원총회가 장 대표의 명운을 가를 분수령이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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