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10/0001128973
MK스포츠
팀에서 고액 연봉을 받는 간판타자 중 자신의 이름만 쏙 빠진 이적 루머 기사, 이를 본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외야수 이정후 의 반응은 어땠을까?
이정후는 17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란타의 트루이스트파크에서 열리는 애틀란타 브레이브스 와 원정경기를 앞두고 가진 인터뷰에서 같은 날 ‘MLB.com’이 보도한 이적 루머 기사에 관한 생각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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