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08/00000383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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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평택을 재선거에서 유의동 국민의힘 후보가 당선됐다. 김용남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조국 조국혁신당 후보는 단일화하지 못했다. 올해 1월 합당을 논의하던 두 당은 어쩌다 여기까지 왔나.
5파전으로 치러진 경기 평택을 재선거에서 유의동 국민의힘 후보가 34.83%의 득표율로 당선됐다. 김용남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28.77%, 조국 조국혁신당 후보가 27.24%로 뒤를 이었다. 황교안 자유와혁신 후보는 6.19%, 김재연 진보당 후보는 2.95%를 득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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