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균안이 돌아왔다, 쌍동희가 살아났다…롯데, 4연승 질주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5/0003531855
중앙일보
나균안이 안정적인 모습으로 돌아왔고, 한동희와 윤동희가 화끈하게 터졌다.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가 산뜻한 4연승을 달리며 중위권 도약의 희망을 이어갔다.
롯데는 20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전에서 7-1로 이겼다. 선발투수로 나온 나균안이 6이닝 1실점으로 호투했고, KBO리그 타격 2위 빅터 레이예스가 결승타를 때려냈다. 또, 이름이 같아 ‘쌍동희’라고 불리는 한동희와 윤동희가 타석에서 해결사 노릇을 하며 승리를 합작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