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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내 아들! 한대 걷어차고 싶지만"...아기레 감독의 애정 섞인 농담, "가장 중요한 건 한국과의 경기" 총력전 예고

뉴
뉴스쟁이

2026.06.15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39/0002248801

스포탈코리아

[SPORTALKOREA=과달라하라(멕시코)] 박윤서 기자= 사실상 A조의 향방을 가를 매치업이 목전으로 다가왔다. 눈길을 끄는 대목은 옛 스승과 마주하는 잘 큰 제자 이강인 의 사제 맞대결이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축구 국가대표팀은 오는 19일 오전 10시(한국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인근 사포판의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멕시코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2차전을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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