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4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4005220
뉴시스
"모든 당력 선관위 사태에 집중…분열 안 돼"
정희용 "당 지지율 반등…제대로 野 역할해야"
쇄신파 대안과미래, 금주 의원총회 소집 요구
[서울=뉴시스]하지현 전상우 기자 = 국민의힘 지도부는 14일 6·3 지방선거 이후 당 안팎에서 장동혁 대표의 책임론이 나오는 것과 관련 "장 대표가 사퇴 의사를 밝힌 바가 없다"며 선을 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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