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 비만약’ 레타트루티드 직구 주의… 미승인 위조품 중증 부작용 잇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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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조선
[해외토픽]
미승인 비만 치료제 후보물질을 사용한 뒤 사망 사례와 잇따른 중증 부작용이 보고되면서 영국과 호주 보건당국에 비상이 걸렸다.
지난 30일(현지시각) 외신 데일리메일(Daily Mail)에 따르면 영국의 30대 남성이 승인되지 않은 비만 치료제 후보물질 ‘레타트루티드(Retatrutide)’ 사용 중 합병증이 보고된 뒤 사망한 사례 영국 의약품건강관리제품규제청(MHRA)에 보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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