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1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54/0000188497
강원도민일보
'프랜차이즈 스타' 변준형 ( 안양 정관장 ·원주 출신·사진)이 생애 처음으로 프로농구 연봉왕에 등극했다.
1일 한국농구연맹(KBL)에 따르면 전날 마감된 2026-2027시즌 국내 및 아시아 쿼터 선수 등록 결과 변준형과 허훈 ( 부산 KCC )이 총액 8억원으로 10개 구단 소속 총 172명 중 가장 많은 보수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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