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KIA, 문·김 대전 아쉬움 5년 만에 달래나! '문동주 직속 후배' 광주진흥고 김민훈 '1R 후보' 거론됐다

2026.06.14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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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김동윤 기자] 국가대표 우완 문동주(23·한화 이글스) 모교 광주진흥고에서 모처럼 1라운드 지명도 예상되는 대형 유망주가 나왔다. 우완 투수 김민훈(18)이 그 주인공이다.

5년 전 문동주는 광주동성고 김도영(23·KIA 타이거즈)과 광주 지역을 대표하던 초고교급 유망주였다. 그들이 3학년이던 2022 KBO 신인드래프트는 1차 지명 제도가 존속한 마지막 해였다. 연고 구단 KIA는 제2의 이종범이라 불리던 김도영과 시속 160㎞ 강속구도 기대되던 문동주 중 하나만 선택할 수 있었고, 이를 두고 문·김 대전이라는 말이 생겨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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