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정 지원 급한 한강버스…'민주당 시의회' 높은 문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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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팩트
운영결손 지원 근거 마련에도 실제 지급은 예산 심의 거쳐야
[더팩트ㅣ정소양 기자] 6·3 지방선거 이후 서울시의회 다수당이 더불어민주당으로 바뀌면서 한강버스 사업이 새로운 국면에 들어섰다. 서울시가 운영 적자를 지원할 수 있는 법적 근거는 마련됐지만 실제 예산이 편성돼 집행되기까지는 새 시의회의 엄격한 검증의 산을 넘어야 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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