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위에 왜 케이크?"…28년간 노숙인 도운 신부님에 악플세례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48/0000622064
TV조선
노숙인과 취약 계층을 위한 무료 급식소 배식 과정에서 밥 위에 케이크를 얹어 줬다며 이를 운영하는 신부의 소셜미디어(SNS) 계정에 악플이 달리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악플이 달리고 있는 게시물은 안나의 집을 운영하는 김하종(69·빈센조 보르도) 신부가 지난 13일 올린 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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