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77/0005781631
아시아경제
美 최대 은행 승계 구도 재편
여성 후보 레이크 은퇴
페트노·로어보 공동 사장 승진 미국 최대 은행 JP모건체이스의 제이미 다이먼 최고경영자(CEO) 후계 구도가 사실상 2파전으로 좁혀졌다. 유력 후보로 꼽혀온 마리앤 레이크 소비자금융 부문 CEO가 전격 은퇴를 결정하면서, 더그 페트노와 트로이 로어보가 차기 CEO 자리를 두고 경쟁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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