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풀 성골 작별 임박' 인터 밀란, 커티스 존스와 2031년까지 개인 합의 완료...이제 리버풀 결정만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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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포투
[포포투=김호진]
커티스 존스 가 인터 밀란과 개인 조건 합의를 마쳤다는 소식이다.
영국 '커트 오프사이드'는 20일(한국시간) 이탈리아 기자 니콜로 스키라를 인용하여 "인터 밀란은 올여름 중원 보강의 최우선 목표로 커티스 존스를 낙점했다. 인터는 이미 존스와 2031년까지 이어지는 계약 조건에 합의했으며, 이제 리버풀 이 협상을 허가하기만을 기다리고 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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