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이닝 7K→700일 만의 승리에도 ‘만족 NO’ 외친 푸피에…박 감독 “상대 타선이 까다롭게 대처 잘했다”

2026.07.04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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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스포츠서울 | 문학=이소영 기자] “SSG 타자들이 까다롭게 대처했다.”

700일 만에 SSG를 상대로 선발승을 거뒀지만, 정작 본인은 만족하지 못했다. 원태인 (26)은 오히려 제구가 좋았는데도 더 긴 이닝을 소화하지 못했다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삼성 박진만(50) 감독은 “SSG 타선이 만만치 않았다”고 돌아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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