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39/0002249688
스포탈코리아
[SPORTALKOREA] 박윤서 기자= '국가대표' 수비수 이기혁 이 꿈의 무대를 마친 소감과 앞으로의 각오 등을 이야기했다.
이기혁은 3일 새롭게 개설한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어릴 적 TV로만 바라보던 월드컵 이라는 무대를,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선수로 직접 경험할 수 있었다는 것은 평생 잊지 못할 가장 큰 영광"이라고 밝혔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