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699528
매일경제
협상 결과에 정치적 입지 걸려
2028 미국 대선 레이스 영향
트럼프 “실패하면 밴스 타할 것”
미국과 이란이 종전 협상에도 불구하고 26일(현지 시각) 다시 무력충돌에 나선 가운데, 미국 측 대표로 나선 JD 밴스 부통령의 협상 성패에 따라 정치인으로서 밴스의 미래가 걸렸다는 분석이 나온다. 밴스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뒤를 잇는 공화당 대권 주자 중 하나로 거론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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