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재안' 나왔지만 결국 불발…게이트 막은 '성조기 청년'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5/0001364873
SBS
대한체육회 산하 체육단체들이 야당의 중재로 '잠실 개표소'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사무실 진입을 시도했지만 한 시위 참가자의 반대로 결국 불발됐습니다.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오늘(16일) 오후 4시쯤 핸드볼경기장 2-1 게이트 앞에서 취재진과 시위 참가자들에게 "경기장 내에 들어갈 수 있는 상황이 아니어서 체육회 관계자들을 철수하도록 조치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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