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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대한민국 여자축구의 현재와 미래가 다시 한번 합천에 모인다.
제34회 여왕기 전국 여자축구대회 이미지
[스포츠서울 | 임재청 기자] 한국 여자축구의 오랜 전통과 권위를 자랑하는 제34회 여왕기 전국 여자축구대회가 오는 15일부터 26일까지 12일간 경남 합천군 일원에서 펼쳐진다. 이번 대회는 대한축구협회와 스포츠서울이 공동 주최하고, 한국여자축구연맹·합천군체육회·합천군축구협회가 공동 주관하는 전국 규모 대회로, 초등부 14팀·중등부 17팀·고등부 13팀 등 총 44개 팀이 출전해 한국 여자축구의 내일을 책임질 유망주들의 뜨거운 경쟁을 예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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