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301096
한국경제
DGIST, 작년 입학생 비중 9%
특목고 출신 서울대가 1위 역전
성과급 푼 하이닉스의 반도체학과
고려대·한양대·서강대에만 개설 지난해 성균관대와 울산과학기술원(UNIST) 반도체계약학과에 동시 합격한 A양은 성균관대 진학을 택했다. 같은 조건이라면 수도권 거주의 장점을 포기할 수 없었다. 문과생이 공기업 취업을 위해 지방거점국립대를 선택하는 사례가 많아지는 사이 이공계 대학에선 수도권 집중 현상이 심화하고 있는 것이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