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5일 만에 복귀전인데 하필 '홈런 공동 1위' 김도영을 만난다…"단타로 막으면 다행이지만, 두렵지 않아" 출사표 던졌다

2026.06.18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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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김경현 기자] 로건 앨런 ( KT 위즈 )의 복귀전이 KIA 타이거즈 전으로 확정됐다. 키는 자연스럽게 '홈런 공동 1위' 김도영 과 승부가 될 전망. 로건은 겸손하지만 당당한 태도로 복귀전 출사표를 던졌다.

로건은 21일 KIA전에 선발투수로 등판할 예정이다. 16일 화요일 선발투수인 고영표 가 107구로 적지 않은 공을 던졌다. 이날 고영표는 9피안타를 허용, 2회를 제외하고 매 이닝 주자를 내보냈다. 투구 후 피로도가 평소보다 컸다는 후문. 고영표에게 추가 휴식을 주기 위해 로건이 선발로 등판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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