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셔널 타이틀 거머쥔 김민솔 “US여자오픈 경험이 큰 도움...벤츠는 내가 탈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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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OSEN=양주, 강희수 기자]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2026시즌 첫 다승자 대열에 오른 김민솔 (20, 두산건설 We’ve)이 “US여자 오픈 출전 경험이 한국여자오픈 우승에 많은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김민솔은 14일, 경기도 양주시 레이크우드 컨트리클럽 산길·숲길 코스(파71/6091m)에서 펼쳐진 대한골프협회(KGA) 내셔널 타이틀 ‘메르세데스-벤츠 제40회 한국여자오픈골프선수권대회(총상금 15억 원, 우승 상금 4억 원)’ 최종라운드에서 아마추어 양윤서 를 제치고 1타차 우승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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