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 13조 쓸 때 일본인 4조 썼다…대일 여행적자 역대 최대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5/0003532378
중앙일보
한국인의 일본 여행 수요가 급증하면서 지난해 대일 여행수지 적자가 통계 작성 이후 가장 큰 규모를 기록했다.
23일 한국은행 경제통계시스템에 따르면 2025년 일본 여행수지 적자는 57억540만 달러(약 8조7700억원)로 집계됐다. 이는 관련 통계가 작성되기 시작한 1998년 이후 최대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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