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축구 우려가 현실로, 피파랭킹 '30위권대' 추락... 4년 반 만에 처음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08/0003447905
스타뉴스
[스타뉴스 | 김명석 기자]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 직행 실패 후폭풍이 거세게 일고 있다. FIFA 랭킹은 어느덧 30위권대로 추락했다. 다른 팀 결과에 따라 순위는 더 추락할 수 있다. 30위권대 추락은 4년 반 만에 처음이다.
26일(한국시간) FIFA가 업데이트한 실시간(라이브) FIFA 랭킹에 따르면 한국은 랭킹 포인트 1558.72점을 기록, 30위까지 순위가 내려앉았다. 보름 전 발표된 6월 공식 랭킹은 25위였는데, 조별리그 3경기를 치르면서 무려 5계단이나 순위가 떨어졌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