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eeZone
설문·토론전문가 칼럼커뮤니티
로그인회원가입
로그인
  • 이용 규칙
  • ·공지사항
  • ·버그신고
  • ·운영원칙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용약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청소년 보호정책
  • ·필진 신청
  • ·광고문의
FreeZone

© 2026 FREEZONE. All rights reserved.

설문·토론전문가 칼럼커뮤니티
커뮤니티/새로운 소식

"어머니가 많이 우셨어요" 한국 최초 됐지만 홍명보호 주전 경쟁은 험난하다...'혼혈 국대' 카스트로프, 멕시코전 기회 받을까

뉴
뉴스쟁이

2026.06.16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77/0000613733

스포티비뉴스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한국 축구 역사상 최초의 혼혈 국가대표가 됐지만, 체코전에서 출전 기회를 얻지 못했다. 과연 월드컵 데뷔전은 언제쯤 이뤄질까.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오는 19일(한국시간) 멕시코의 에스타디오 과달라하라에서 열리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2차전에서 홈팀 멕시코를 상대한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