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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우승이 US오픈, 이후 약 5년간 투어 우승 0’ 그러나 라두카두는 희망을 이야기했다, 올해 두 번째 투어 준우승

뉴
뉴스쟁이

2026.06.15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44/0001120804

스포츠경향

에마 라두카누(42위·영국)가 다시 우승 기회를 놓쳤다.

라두카누는 14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퀸스클럽에서 끝난 여자프로테니스(WTA) 투어 HSBC 챔피언십(총상금 191만5000달러) 여자 단식 결승에서 도나 베키치(76위·크로아티아)에 0-2(0-6 6-7<6-8>)로 패했다. 1세트를 무기력하게 내준 라두카누는 2세트 게임스코어 5-2로 앞서다 세트를 내주며 무릎을 꿇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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