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준표 "아무리 추워도 곁불 쬐지 않는다…터무니 없는 비방은 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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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서울=뉴스1) 박태훈 선임기자 =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선비는 아무리 추워도 곁불을 쬐지 않는다"는 자리를 노리고 기웃거리고 있다는 일부 비판을 강하게 받아쳤다.
홍 전 시장은 9일 자신의 SNS에 "나는 이미 지난해 말 '호랑이는 굶주려도 풀을 먹지 않고 선비는 아무리 추워도 곁불을 쬐지 않는다'는 말을 한 바 있고 당적을 떠나 두 눈으로 세상을 보면서 바람처럼 자유롭게 살고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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