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ST 망막대체 투명전극 개발…"10년내 인공눈 나올수도"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92/0002428607
지디넷코리아
성혜정 선임 "안보여도 대부분 환자 뇌 시각 중추 살아있어" 사람의 눈은 물체에서 반사된 빛을 망막에서 전기신호로 변환, 뇌가 이를 인식하는 과정을 거쳐 사물을 보기 때문에 망막이 손상되면 사물을 볼 수 없다. 그런데 국내 연구진이 이를 인공적으로 대체할 신기술 개발의 첫발을 내디뎠다.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은 뇌융합연구단 성혜정 선임연구원과 임매순 책임연구원 연구팀이 빛 자극으로 발생한 신경신호를 기록할 수 있는 초박막 투명 신경전극을 개발했다고 3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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