年 4%대 금리에 안정성 갖춰…‘맞춤형 만기’도 매력 포인트

2026.06.25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635060

서울경제

[반도체기업이 바꾼 채권시장]

은행 예금보다 수익률 높은데다

기업 입장서 자금운용 부담 적어

은행채시장 주요 투자자로 등장

업종 호황에 현금유입 지속될듯 SK하이닉스가 카드채 투자를 늘리는 것은 예금보다 높은 수익률과 자금 운용의 편리성 때문이다. 반도체 호황으로 쌓인 현금을 예금에만 묶어두기보다 금융채에 투자해 포트폴리오를 다변화하려는 것이다. 특히 카드채의 경우 입맛대로 만기를 조정할 수 있어 기업 입장에서 유리하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