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 여자'만 맞팔?…월드컵 스타 보지냐, SNS 팔로워 급증

2026.06.18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4015115

뉴시스

[서울=뉴시스]이기주 인턴 기자 = 2026 북중미 FIFA 월드컵에서 스페인의 파상공세를 막아낸 카보베르데의 40세 골키퍼 보지냐가 단숨에 전 세계 축구 팬들의 주목을 받으며 이번 대회 최고 스타 중 한 명으로 떠올랐다.

지난 16일(한국 시간) 스페인과의 조별리그 H조 1차전에서 보지냐는 선방 7개를 기록하며 무실점 경기를 이끌었고, 팀은 0-0으로 비기며 스페인을 상대로 귀중한 승점을 따냈다. 경기 후 그는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됐고 "40세가 되기까지 많은 고민이 있었지만 월드컵이라는 꿈이 나를 버티게 했다"고 말하며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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