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9004525
뉴스1
(서울=뉴스1) 박태훈 선임기자 = 신동욱 국민의힘 최고위원은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조만간 '이재명 대통령 하야'를 요구하는 분노의 불길이 청와대까지 불어닥칠 것이라며 보수 진영을 향해 이에 대비할 필요성을 강조했다.
신 의원은 15일 오후 자신의 SNS에 "올림픽 공원을 뒤덮은 분노의 함성이 과천 선관위를 넘어, 머지않아 청와대를 향할 것임을 이재명 대통령이 알고 있기에 아마 밤잠을 잘 이루지 못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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