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66/0000111956
경기일보
안산지역 내 초·중·고등학교의 체육 진로 연계가 부족, 체육 특기생의 외부 유출을 막기 위해서는 체육 특성화 학교 유치가 필요하다는 주장이 나왔다.
최찬규 안산시의원은 21일 안산 내 초·중·고교 운동부 운영 현황을 분석한 결과 이들 학교의 체육 진로 연계 체계가 전반적으로 미흡해 학생 유출이 발생하고 있다며 체육 특성화 학교 유치 필요성을 제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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