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아공의 희망은 역시나 유일한 빅리거 포스터…사령탑과 레전드들이 제시한 멕시코전 필승 전략은 포스터의 활약

2026.06.09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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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스포츠동아 권재민 기자] 한국과 2026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A조에 속한 남아프리카공화국이 공동개최국 멕시코와 맞대결을 앞두고 유일한 빅리거 라일 포스터(26·번리)의 컨디션 회복에 반색하고 있다.

남아공 매체 사커 라두마는 9일(한국시간) “포스터가 7일 자메이카전(1-1 무)서 골을 터트리며 살아나고 있다. 이 경기는 북중미월드컵 개막 전 마지막 친선경기였다”고 보도했다. 더 사우스 아프리칸은 “포스터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무대를 누비며 국내파들이 쌓을 수 없었던 수준 높은 경기 경험을 쌓았다. 그의 활약은 남아공에 좋은 소식”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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