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진욱 "호남 반도체, 원전·수소로 전력 안정"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543810
파이낸셜뉴스
[파이낸셜뉴스] 이재명 정부가 800조원 규모 호남 반도체 투자를 비롯한 3대 메가프로젝트를 추진한다. 야권에서는 서남권 재생에너지로는 안정적인 반도체 생산 전력 공급이 어렵다고 지적하고 있다. 이에 정진욱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5일 파이낸셜뉴스와 인터뷰에서 전남 영광 한빛원전과 이를 기반으로 한 수소에너지를 주목했다.
정 의원은 이 대통령의 측근이자 광주 동구남구갑 지역구 국회의원으로서 메가프로젝트에 손을 보태왔다. 호남 반도체 투자 등 메가프로젝트 초기 구상은 이 대통령이 처음 대선에 도전했던 20대 대선 때부터로 급조된 프로젝트가 아니라고 강조했다. 때문에 전력을 위시한 야권의 우려들은 모두 이미 해법을 갖춘 상태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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