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77/0005774063
아시아경제
UEFA 회장·사무총장으로 매우 가까웠던 관계
2016년 FIFA 회장 선거 계기로 사이 틀어져 미셸 플라티니 전 국제축구연맹(FIFA) 부회장 겸 전 유럽축구연맹(UEFA) 회장이 잔니 인판티노 FIFA 회장을 상대로 민사 및 형사 소송을 제기했다고 AFP 통신 등이 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2016년 FIFA 회장 선거를 둘러싼 갈등이 10년 만에 다시 법정 공방으로 번지는 양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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