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명의 한일전 성사’ 경복고, 결승서 숙적 일본의 조호쿠고와 격돌

2026.06.26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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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

[점프볼=싱가포르/서호민 기자] 우승컵을 들어올리기 위한 마지막 관문에서 운명의 한일전이 펼쳐진다.

26일(금) 싱가포르 OCBC 아레나에서 열린 제2회 NBA 라이징스타즈 인비테이셔널 2026(이하 RSI) 준결승전에 나선 경복고가 베릭 컬리지(호주)를 82-73으로 물리치고 결승 진출에 성공했다. 경복고의 결승 진출로 2연속 한국 팀 우승의 가능성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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