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8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82/0001279047
스포츠동아
[잠실=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KT 위즈 외국인 타자 샘 힐리어드 (32)가 이강철 감독(60) 믿음에 보답하고 있다.
이 감독은 18일 잠실 두산 베어스 전에 앞서 “유난히 힐리어드 타석에서 이상한 볼이 많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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