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KG 품에 안긴 에이프릴바이오, 3468억 실탄으로 R&D 확장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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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이 기사는 2026년06월26일 08시20분에 팜이데일리 프리미엄 콘텐츠 로 선공개 되었습니다.
[이데일리 김새미 기자] 에이프릴바이오(397030)가 TKG그룹 계열 TKG휴켐스를 새 경영권자로 맞으며 대기업 자본을 기반으로 한 연구개발(R&D) 확장 국면에 들어섰다. 3468억원 규모 투자 유치를 계기로 SAFA·REMAP 플랫폼 고도화와 멀티 모달리티 파이프라인 병렬 개발에 속도를 낸다는 구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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