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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헤럴드경제=문영규 기자]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1라운드가 7일 간 이어진 가운데 1라운드 24경기에서 75골이 터진 것으로 조사됐다.
18일(한국시간) 국제축구연맹(FIFA)에 따르면 지난 12일부터 개막한 이번 월드컵은 A조 멕시코와 남아프리카공화국 경기부터 L조 가나와 파나마의 경기까지 48개국이 참가해 모두 24경기를 치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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