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등 설움→독기 폭발' 황희찬, 월드컵 '올인' 다짐 "이적 때문에 잘 해야 한다? 그런 생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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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과달라하라(멕시코)=박건도 기자]
황희찬 (30·울버햄튼 원더러스)이 소속팀의 강등 아픔을 뒤로하고 세 번째 월드컵 무대에서 명예회복을 선언했다. 최근 두 시즌의 아쉬움을 대한민국 국가대표팀을 향한 온전한 헌신과 독기로 정면 돌파하겠다는 각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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