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69/0000938699
한국일보
우크라이나 최전선 나간 'MK1'
물류·보급 전장 실전 검증 마쳐
미 국방부와 연구 계약 체결
"희생보다 로봇 투입 윤리적
최종 살상 통제는 인간이"
키 175㎝, 무게 80㎏. 총성이 오가는 전장은 물론 공장이나 물류창고 등 산업 현장에도 투입할 수 있도록 설계된 실전형 휴머노이드 로봇. 현재 우크라이나 최전선에 투입돼 물류 운반 및 정찰용으로 시험 중인 '팬텀 마크1(MK1)' 얘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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