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41/0003518302
일간스포츠
세계 대학 태권도인들의 축제인 대구 2026 세계대학태권도페스티벌이 4일 대구 계명대학교 성서캠퍼스 체육관에서 개막식을 열고 나흘간의 열전에 돌입했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은 이번 대회에는 한국을 비롯해 아시아, 유럽, 북미, 오세아니아, 아프리카 등 26개국에서 선수와 임원 등 총 930명이 참가했다. 카리브해 프랑스령 과들루프가 처음 참가하며 대회의 국제적 규모도 한층 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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