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41/0003515222
일간스포츠
한국야구위원회(KBO)가 야구 저변 확대와 잠재적 시장 개척을 위해 퓨처스리그(2군)에 참가할 시민구단 추가 창단에 나선다.
KBO는 '야구 저변 확대 및 잠재적 시장 개척을 위해 새로운 퓨처스리그 참가 구단을 창단할 지방자치단체를 공모한다'고 지난 16일 밝혔다. 이번 공모를 통해 최종 선정된 지자체는 올해 국내 최초로 시민야구단으로 창단된 울산 웨일즈와 마찬가지로 KBO 이사회의 승인을 거쳐 퓨처스리그에 참가하게 된다. 이르면 2027시즌부터 정식으로 리그에 합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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