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09/0005558840
OSEN
[OSEN=강필주 기자] 첫아이의 출산을 지켜보기 위해 잠시 벨기에 축구 국가대표팀을 떠났던 제레미 도쿠(24, 맨체스터 시티)에게 원색적인 비난을 쏟아낸 프랑스 매체 앵커가 전 세계적인 역풍을 맞고 결국 공식 사과했다.
프랑스 '레퀴프'는 23일(한국시간) 자사 프로그램 진행자인 프랑스 피에롱이 도쿠를 향해 쏟아낸 모욕적인 언사에 대해 공식 사과문을 발표했으며, 프로그램에서 하차시켰다고 밝혔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