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자 매달 4만 명 넘어…상상 이상의 고통 질환, 물만 잘 마셔도 된다는데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628959
서울경제
극심한 통증으로 응급실을 찾게 하는 요로결석. 신장과 요관에 생기는 작은 돌 같은 결석이 일으키는 고통은 출산 때의 진통에 비유될 정도다. 한 번 생기면 재발률이 높고 생활에 큰 불편을 초래하지만 생활습관 개선으로 상당 부분 예방 가능하다.
국민건강보험공단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2023년 월별 진료통계에 따르면 요로결석 진료인원은 계절의 영향을 받아 여름철에 집중된다. 특히 8월에 48,232명으로 1년 중 가장 많았으며, 7월 44,407명, 6월 44,142명 순으로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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