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한성숙, 도덕성 등 총리로서 부적절"…與 "흠집 내기"

2026.06.22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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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野 "李대통령, 지금이라도 지명 철회해야"

與 김한규 "언급할 가치 없는 억지 주장"

(서울=뉴스1) 조소영 손승환 기자 = 여야는 한성숙 국무총리 후보자 인사청문회(25~26일)를 앞둔 22일 장외 설전을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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